'54세' 임원희 "여자친구 빼고 다 갖췄다...자가→와인샵"(라디오스타)

이윤비 기자 2025. 7. 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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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임원희가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임원희, 이기찬, 이상준, 윤형빈이 출연하는 '짠한 형님'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원희의 감성적인 면모도 드러난다.

임원희는 최근 밴드 '전파상사'의 보컬로 활동 중이며, 미술 개인전도 연 바 있는 '예술혼이 충만'한 면모를 공개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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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MHN 이윤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임원희가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임원희, 이기찬, 이상준, 윤형빈이 출연하는 '짠한 형님'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원희는 "여자 친구 빼고는 다 갖췄다"라며 현재의 솔로 라이프를 얘기한다. 그는 자가에 거주 중이며 강릉에 와인샵까지 운영 중이라는 근황을 전한다. 그는 "언제 누가 올지 모르니 집 안 청소도 열심히 한다"라며 특유의 여유와 재치로 준비된 신랑감을 자처했다. 또한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라는 본인의 철학을 드러낸다.

이어 과거 예능에선 유라인에 걸쳐있다며 "유재석 씨랑 있으면 (제가)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고 고백했는데, 그는 유재석의 마음을 스틸한 계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임원희의 감성적인 면모도 드러난다. 임원희는 최근 밴드 '전파상사'의 보컬로 활동 중이며, 미술 개인전도 연 바 있는 '예술혼이 충만'한 면모를 공개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방송에서도 공개된 바 있는 절친한 배우 정석용이 결혼한다면 "'전파상사' 노래로 축가를 하고 싶다"라면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임원희가 직접 그린 그림을 보던 MC들은 그의 그림 실력에 모두 감탄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HN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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