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심 접수…하반기 10개 도시 돈다

장진리 기자 2025. 7. 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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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영이 2025년 하반기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진영이 하반기 10개 도시를 돌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고 22일 밝혔다.

진영은 올해 초 브라질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월드투어를 직접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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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 제공| 매니지먼트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진영이 2025년 하반기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진영이 하반기 10개 도시를 돌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고 22일 밝혔다.

진영은 올해 초 브라질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당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한국영화제에 참석, 직접 영화를 소개했다.

그는 월드투어 '해피 투게더'로 일본 고베, 대만, 필리핀, 중국 상하이와 칭다오, 페루, 멕시코, 콜롬비아 등 10개 도시를 돌며, 추가 도시도 논의 중이다. 또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8월 8일 일본에서도 개봉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진영은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싱글대디 전동민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월드투어를 직접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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