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원짜리 미니보험 '수도권 지하철 지연보험', 어떤 상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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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미니보험인 '수도권 지하철 지연보험'이 등장했다.
삼성화재는 지하철 지연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줄이고자 생활밀착형 사고에 따른 실질적 비용을 보상하는 상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교통카드번호와 대체교통 영수증만 제출하면 ▲지하철 지연 정보 ▲지하철 승·하차 기록 ▲유효성 검사 등을 거쳐 청구된 보험금이 즉시 자동 처리돼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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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미니보험인 '수도권 지하철 지연보험'이 등장했다.
삼성화재는 자동 청구 시스템까지 갖춘 이 상품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이 상품은 수도권 지하철이 30분 이상 지연될 경우 택시·버스 등 대체 교통비를 월 1회, 최대 3만원까지 보장한다. 보험료는 1400원으로, 한 번 가입하면 1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는 지하철 지연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줄이고자 생활밀착형 사고에 따른 실질적 비용을 보상하는 상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연사고 인지부터 대체교통 이용내역 확인까지 원스톱 자동보상 프로세스를 개발해 20년간의 특허권도 확보했다. 고객은 교통카드번호와 대체교통 영수증만 제출하면 ▲지하철 지연 정보 ▲지하철 승·하차 기록 ▲유효성 검사 등을 거쳐 청구된 보험금이 즉시 자동 처리돼 지급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작은 보험료로 출근길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기획한 상품"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획기적이고 실속 있는 미니보험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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