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휩쓴 예산군, 백종원 대표 도시락 지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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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피해 주민을 위한 도시락 지원에 나섰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18일 저녁부터 더본코리아 긴급 급식지원팀을 꾸려 피해 주민과 복구 인력에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더본코리아의 지원은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큰 위로이자 복구와 회복을 위한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심리 치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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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강명구 기자] 예산군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피해 주민을 위한 도시락 지원에 나섰다.
22일 군에 따르면 도시락은 군에 위치한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을 거점으로 더본코리아와 자원봉사센터의 협업을 통해 매일 점심·저녁에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군 공무원, 자율방범대 등의 협력을 통해 약 20여곳의 임시 대피소에 전달됐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18일 저녁부터 더본코리아 긴급 급식지원팀을 꾸려 피해 주민과 복구 인력에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군에서는 21일 기준 총 5500여개의 도시락이 현장에 지원됐으며, 더본코리아에서는 약 1만여명분의 식자재를 준비한 상황이다.
최재구 군수는 "더본코리아의 지원은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큰 위로이자 복구와 회복을 위한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심리 치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명구 기자 kmg119sm@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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