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폭염 속 코트로 등장..“싸운 거 아님” 스태프 대신 해명한 이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희선이 한여름 촬영 현장의 '웃픈' 풍경을 전했다.
지난 21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나 떨고있니....? 아 .... 아 ..아니"라는 멘트와 함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한여름의 쨍한 햇살 아래 코트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무거운 코트와, 흔들리는 사다리 위에서의 긴장감이 그녀의 짧은 멘트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배우 김희선이 한여름 촬영 현장의 ‘웃픈’ 풍경을 전했다.
지난 21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나 떨고있니....? 아 .... 아 ..아니”라는 멘트와 함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이어 “사다리 받쳐주고 계신분들, 연인 아님 헤어지는 중 아님 싸운 거 아님”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센스를 발휘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한여름의 쨍한 햇살 아래 코트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사다리 위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 아래에는 각각 파란 하트, 빨간 하트로 얼굴을 가린 스태프들이 사다리를 지탱하고 있다.
무심한 표정으로 바닥을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이별 후 침묵’ 같지만, 실상은 철저한 프로페셔널의 현장이었다.
실제 해당 장면은 한 촬영 도중의 모습으로, 김희선이 높은 사다리 위에서 포즈를 취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무거운 코트와, 흔들리는 사다리 위에서의 긴장감이 그녀의 짧은 멘트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누리꾼들은 “여름에 코트라니, 진짜 프로다”, “표정만 보면 진짜 싸운 줄 알겠다”, “희선 언니 센스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