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첫방 D-1…일주일의 활력소 될까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시청 전 반드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7월 2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 연출 유관모, 제작 스튜디오N, 블러썸엔터테인먼트, 플레이그라운즈)는 인기 네이버웹툰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작가 맛스타)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돼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가 대환장 로맨스를 펼친다.
특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2025년 KBS 2TV 수목드라마의 대미를 장식하는 드라마로 2025년 여름, 심쿵, 웃음, 감동의 폭탄을 날릴 유일무이 드라마로 꼽힌다. 이와 관련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먼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탄탄한 원작의 힘이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맛스타 작가가 연재한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은 9.9점이라는 높은 평점에 중국어, 태국어로도 공개돼 국내를 넘어 글로벌까지 확장된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원작에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남자로 변한다는 신선한 소재와 그로 인해 겪게 되는 좌충우돌이 큰 축을 이루고 있는 만큼 드라마화된 작품에서도 그 시너지가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 감각적인 연출 & 풍성해진 극적 스토리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유관모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과 촘촘한 필력의 이해나 작가가 선보이는 풍성해진 극적 스토리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경찰수업’, ‘99억의 여자’, ‘퍼퓸’으로 장르 불문 뛰어난 연출 실력을 뽐낸 유관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연출과 청량한 영상미를 담아낸다. 여기에 극본을 맡은 이해나 작가는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과 찰진 대사, 가족과 우정까지 관계성을 넓힌 내용으로 더욱 풍성하고 극적인 스토리를 그려내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힐링 드라마의 장점을 전부 쏟아낸다.
#. 윤산하-아린-유정후-츄, 청춘 로코의 세대교체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 청춘 로코의 세대교체다. 주인공 4인방 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는 모두 젠지 세대들로 구성돼 한층 더 ‘YOUNG’ 해진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싱그러운 비주얼 합이 돋보이는 네 명의 주연들은 ‘상상 초월 성별 체인지’라는 예측 불가 상황에 놓인 20대 청춘 남녀로 전격 변신해 상큼한 설렘과 풋풋한 웃음, 신선한 케미를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갑자기 남자가 된 여자친구로 인해 대혼란을 겪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 역 윤산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에서 핵폭탄급 변화를 맞게 되는 김지은 역 아린, 내면은 박윤재의 여자친구 김지은이지만 겉모습이 꽃미남이 된 김지훈 역 유정후, 박윤재를 남몰래 좋아하며 김지은, 김지훈(유정후)과 라이벌 관계를 맺는 강민주 역 츄까지 네 배우 모두 인생 캐릭터 경신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으로 청춘 로맨틱 코미디의 대세로 우뚝 솟을 전망이다.
#. 탁월한 연기 맛집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탁월한 연기 맛집이다. 내공 깊은 배우 도지원과 이윤건, 조은숙과 김광식이 김지은 부모와 박윤재 부모로 출연해 아린과 유정후 그리고 윤산하와 따뜻한 가족 케미를 형성하며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는다. 또한 개성파 배우 현준, 박주원, 최윤라, 전수진, 김종훈, 이소연, 한준범은 각각 박윤재의 알바 동기, 김지은의 절친, 김지은의 언니, 박윤재가 알바하는 곳의 사장, 박윤재의 지인, 박윤재의 동생, 박윤재의 대학 동기로 출연해 톡톡 튀는 활약으로 극의 활력을 돕는다. 선후배 배우들의 환상 호흡이 ‘연기 맛집’의 탄생을 예고한다.
제작진은 “첫 방송을 하루 앞뒀다니 믿기지 않는다”라는 감격스러운 소감을 남기며 “작가, 감독, 배우의 퍼펙트 조합이 빛을 발할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저절로 미소 짓게 되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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