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보 AI 기사] 대구 부동산 신저가 거래 봇물⋯최대 1억8천만 원 가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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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같은 날 달서구 성당동의 성남아파트 전용면적 41㎡ 3층도 1억2천7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1억3천800만 원보다 1천100만 원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지난 2일에는 달서구 용산동의 용산2서한화성아파트 전용면적 59㎡ 15층이 1억3천8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1억5천만 원보다 1천200만 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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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북구와 달서구, 수성구 등 주요 지역에서의 거래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거래는 대구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가격 하락세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15일 북구 침산동의 명성푸르지오 전용면적 112㎡ 12층이 4억1천800만 원에 거래되며 2년 기준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최저가였던 4억4천만 원보다 2천200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같은 날 달서구 성당동의 성남아파트 전용면적 41㎡ 3층도 1억2천7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1억3천800만 원보다 1천100만 원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지난 2일에는 달서구 용산동의 용산2서한화성아파트 전용면적 59㎡ 15층이 1억3천8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1억5천만 원보다 1천200만 원 하락했다. 또한 지난달 30일 북구 침산동의 선학맨션 전용면적 84㎡는 1억7천8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년 7월 평균가격 2억5천만 원보다 7천200만 원 낮은 가격이다.
수성구에서도 신저가 거래가 이어졌다. 지난달 16일 황금동의 캐슬골드파크1단지 전용면적 84㎡ 15층이 4억5천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직전 거래 가격 5억6천900만 원보다 1억1천900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지난달 30일에는 같은 동의 캐슬골드파크3단지 전용면적 129㎡ 2층이 5억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6억8천500만 원보다 1억8천만 원 하락했다.
달성군 논공읍 남리의 논공삼주아파트 전용면적 43㎡ 1층도 지난달 25일 2천7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3천700만 원보다 1천만 원 하락했다. 수성구 수성동1가의 오성우방아파트 전용면적 84㎡ 14층은 지난 8일 2억6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저가 3억1천만 원보다 5천만 원 하락했다.
이처럼 대구의 주요 지역에서 신저가 거래가 잇따르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의 가격 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흐름이 앞으로도 지속될지 주목된다.
대구일보 AI 기자
김상진 기자 sjkim@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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