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득점왕 사우디로, 레테기 알콰드시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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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테기가 세리에 A 득점왕을 찍고 사우디로 떠났다.
아탈란타 BC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테오 레테기가 알 콰드시아로 완전 이적했다"고 발표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 득점왕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다.
레테기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리그 36경기(선발 32회) 25골 8도움을 몰아쳐 득점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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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레테기가 세리에 A 득점왕을 찍고 사우디로 떠났다.
아탈란타 BC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테오 레테기가 알 콰드시아로 완전 이적했다"고 발표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 득점왕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다.
레테기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리그 36경기(선발 32회) 25골 8도움을 몰아쳐 득점왕을 차지했다. 2위 모이스 킨과는 6골 차나 벌어졌다.
레테기는 만 26세 이탈리아 국가대표 공격수다. 아르헨티나 태생이지만 이탈리아에서 활약한 후 이탈리아 국가대표를 택했다.
아르헨티나 명문 보카 주니어스에서 프로 데뷔한 레테기는 2022년부터 티그레(아르헨티나)에서 2년간 리그 48경기 30골을 터트려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듬해 세리에 A 제노아로 이적해 29경기 7골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 아탈란타로 적을 옮겨 25골을 몰아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알 콰드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화학 기업 아람코가 소유한 구단으로, 지난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오일머니'를 과시하기 시작한 팀이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 출신 수비수 나초, 볼프스부르크에서 활약한 골키퍼 코엔 카스틸스 등을 보유하고 있다.(자료사진=마테오 레테기)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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