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출산 후 복귀에 들떴나 “박찬욱 잘생겼다, 이병헌 최고다”

이하나 2025. 7. 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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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복귀작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지난 7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쩔 수가 없다. 기대될 수밖에 없다. 박찬욱 잘생겼다. 이병헌 최고다. 손예진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손예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박찬욱 감독과 함께 모니터링을 하는가 하면 대본을 들고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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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예진 소셜미디어
사진=손예진 소셜미디어
사진=손예진 소셜미디어
사진=손예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복귀작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지난 7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쩔 수가 없다. 기대될 수밖에 없다. 박찬욱 잘생겼다. 이병헌 최고다. 손예진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손예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박찬욱 감독과 함께 모니터링을 하는가 하면 대본을 들고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골프복을 입은 상태로 웃음을 터트린 모습도 담겼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어쩔 수가 없다’는 안정된 삶을 살던 한 회사원이 갑작스럽게 해고된 뒤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병헌과 손예진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31일 배우 현빈과 결혼한 후 같은 해 11월 27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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