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보살’ 상담에도 부부 갈등? ‘이혼숙려캠프’로 바로 보내는 시스템”[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수근이 부부 갈등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수근은 "저희가 시스템이 좋아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가정이 조금 불안하고 부부 사이가 안 좋다라고 하면 저희 쪽에서 '이혼숙려캠프'로 바로 보내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여러분 행복을 지켜드리기 위해서 시스템이 딱딱 갖춰져 있어요. 상담 변호사부터 모든 게 친절하게 준비되어 있는 보살입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란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수근이 부부 갈등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7월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사연자 근황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제트 스키에 빠진 남편이 고민이었던 아내의 이야기가 다시 소환됐다. 보살들은 "촬영 때는 이제 임신 중이었는데. 그 사이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먼저 출산 예정일 이틀 전에 잡혀있던 국제대회는 바로 취소했고 현재는 고생한 아내를 위해서 24시간 밀착 폐어 중이라고 합니다. 남편의 달라진 모습에 방송을 본 양가 부모님도 변화된 모습에 너무 만족하셨다고 합니다"라고 했다.
이수근은 "가정을 먼저 지키는 게 이제 진짜 프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껏 그 마음 잊지만 끝까지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첫째, 낳았는데 둘째, 셋째까지도 행복하시길 바라고"라며 뿌듯해했다.
또 이수근은 "저희가 시스템이 좋아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가정이 조금 불안하고 부부 사이가 안 좋다라고 하면 저희 쪽에서 '이혼숙려캠프'로 바로 보내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여러분 행복을 지켜드리기 위해서 시스템이 딱딱 갖춰져 있어요. 상담 변호사부터 모든 게 친절하게 준비되어 있는 보살입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란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지드래곤, 몰라보게 살빠졌네…장미로 뒤덮인 파격 패션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
- ‘국민 아역’ 김유정 맞아? 몸 겨우 가린 패션에 쇄골까지 ‘성숙미’ 업그레이드
- 에스파 윈터, 청순 원피스 입었는데 길바닥 철푸덕
- 타블로 “15세 딸 하루, 눈 마주쳤을 때 싸늘‥♥강혜정에 말 걸지 말라고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