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보살’ 상담에도 부부 갈등? ‘이혼숙려캠프’로 바로 보내는 시스템”[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7. 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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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부부 갈등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수근은 "저희가 시스템이 좋아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가정이 조금 불안하고 부부 사이가 안 좋다라고 하면 저희 쪽에서 '이혼숙려캠프'로 바로 보내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여러분 행복을 지켜드리기 위해서 시스템이 딱딱 갖춰져 있어요. 상담 변호사부터 모든 게 친절하게 준비되어 있는 보살입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란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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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수근이 부부 갈등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7월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사연자 근황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제트 스키에 빠진 남편이 고민이었던 아내의 이야기가 다시 소환됐다. 보살들은 "촬영 때는 이제 임신 중이었는데. 그 사이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먼저 출산 예정일 이틀 전에 잡혀있던 국제대회는 바로 취소했고 현재는 고생한 아내를 위해서 24시간 밀착 폐어 중이라고 합니다. 남편의 달라진 모습에 방송을 본 양가 부모님도 변화된 모습에 너무 만족하셨다고 합니다"라고 했다.

이수근은 "가정을 먼저 지키는 게 이제 진짜 프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껏 그 마음 잊지만 끝까지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첫째, 낳았는데 둘째, 셋째까지도 행복하시길 바라고"라며 뿌듯해했다.

또 이수근은 "저희가 시스템이 좋아요. 이렇게까지 했는데 가정이 조금 불안하고 부부 사이가 안 좋다라고 하면 저희 쪽에서 '이혼숙려캠프'로 바로 보내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여러분 행복을 지켜드리기 위해서 시스템이 딱딱 갖춰져 있어요. 상담 변호사부터 모든 게 친절하게 준비되어 있는 보살입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란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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