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억 건물 매각’ 오상진, 딸 육아에 공부 전담까지…‘CEO’ 김소영은 사업에 집중

강서정 2025. 7. 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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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소영이 남편인 방송인 오상진이 딸의 공부를 봐주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소영은 지난 21일 "집에 와서 방문을 열어보니 공부 가르쳐주고 있는 아빠의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했다.

이어 "하루의 스트레스가 다 풀리네 감사드립니다"라며 오상진이 딸의 공부를 봐주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사 소속 당시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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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인 방송인 오상진이 딸의 공부를 봐주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소영은 지난 21일 “집에 와서 방문을 열어보니 공부 가르쳐주고 있는 아빠의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했다. 

이어 “하루의 스트레스가 다 풀리네 감사드립니다”라며 오상진이 딸의 공부를 봐주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둘 다 너무 늦은 시간까지 무리한 관계로 뻗어서 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사 소속 당시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다. 최근 이들 부부는 지난 2017년 A씨와 공동 명으로 23억원에 매입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건물을 최근 96억 원에 매각했다고 보도돼 화제를 모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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