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전역에 폭염주의보 발효…청주 15번째 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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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를 기해 충북 보은·괴산·진천·음성·단양·증평 등 6개 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건강 피해가 우려될 경우 내려진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도내 전역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며 매우 무덥겠다"라며 "폭염영향예보를 참고해 야외 활동과 외출은 자제하고 음식물 위생 관리에도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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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를 기해 충북 보은·괴산·진천·음성·단양·증평 등 6개 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더위로 건강 피해가 우려될 경우 내려진다.
이날 충북의 낮 최고기온은 31~33도,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예보됐다.
앞서 전날에는 청주·충주·제천·옥천·영동 등 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이번 추가 발효로 도내 11개 모든 시·군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청주에서는 15번째 열대야가 관측됐다.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청주의 최저기온은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기준(25도 이상)을 넘겼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도내 전역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며 매우 무덥겠다"라며 "폭염영향예보를 참고해 야외 활동과 외출은 자제하고 음식물 위생 관리에도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jaguar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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