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효민, 강다니엘과 렌즈 사업 근황…"샘플 끼고"
박로사 기자 2025. 7. 22. 10:17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티아라 효민이 렌즈 사업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비드라라러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카메라를 보며 살며시 미소 짓고 있다. 렌즈 사업 론칭을 앞두고 샘플 렌즈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집 앞 산책을 나온 모습. 한강을 배경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효민은 지난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가수 강다니엘과 렌즈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콘택트렌즈 공장에 다녀왔다. 브랜드를 만들기 전 먼저 경험을 해야 한다는 그 생각대로, 직접 보고 느끼며 시작점을 만들고 왔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제품 출시가 아닌, 저의 마음을 담은 첫걸음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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