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세계랭킹 2계단 올라 35위 안착...유해란은 변동 없이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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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진출한 윤이나가 세계랭킹을 두 계단 끌어올렸다.
윤이나는 22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전주 대비 순위가 두 계단 올라와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주 LPGA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등이 쉬어가며 별다른 순위 변동이 없다.
한국 여자골프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유해란 역시 7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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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수연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진출한 윤이나가 세계랭킹을 두 계단 끌어올렸다.
윤이나는 22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전주 대비 순위가 두 계단 올라와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주 LPGA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등이 쉬어가며 별다른 순위 변동이 없다.
한국 여자골프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유해란 역시 7위를 유지하고 있다.


세계랭킹 1~10위까지는 변동이 없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 지노 티띠쿨(태국)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3위, 루오닝 인(중국) 4위, 이민지(호주)가 5위를 지키고 있다. 김효주는 10위를 수성했다.
고진영도 13위로 변동이 없다. 최혜진 22위, 양희영은 29위를 지키고 있다. 이예원 32위, 임진희가 34위다.
사진=연합뉴스,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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