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폭염특보' 남해 제외한 도내 17개 시군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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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보가 경남 남해를 제외한 도내 17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김해, 창녕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경남 김해와 창녕에는 폭염경보, 경남 남해를 제외한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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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폭염 특보가 경남 남해를 제외한 도내 17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남 김해, 창녕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의령, 진주, 산청, 거창,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등 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현재 경남 김해와 창녕에는 폭염경보, 경남 남해를 제외한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날 도내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도 33도를 웃돌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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