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옹호' 논란 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 자진 사퇴

강민우 기자 2025. 7. 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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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저서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옹호한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국민주권정부 국정 철학과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국민 의견이 강하게 제기됐다"며, "강 비서관이 자진사퇴로 국민께 사과하겠다 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비서관은 자신의 저서에서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언급하며, "법원 난입이 폭도면 5·18은 폭도란 말도 모자란다"고 적기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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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저서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옹호한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국민주권정부 국정 철학과 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국민 의견이 강하게 제기됐다"며, "강 비서관이 자진사퇴로 국민께 사과하겠다 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비서관은 자신의 저서에서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언급하며, "법원 난입이 폭도면 5·18은 폭도란 말도 모자란다"고 적기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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