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정조효공원서 9월 20~21일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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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9월 개최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의 본티켓 판매를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인뮤페는 경기도 대표 가을 음악 축제로, 올해는 9월 20~21일 화성시 정조효공원에서 개최된다.
티켓 가격은 1일권 5만원, 2일권 8만원이며 경기도민에게는 3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10주년을 맞는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5'의 결선 무대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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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는 9월 개최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의 본티켓 판매를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2/yonhap/20250722101049540lenw.jpg)
인뮤페는 경기도 대표 가을 음악 축제로, 올해는 9월 20~21일 화성시 정조효공원에서 개최된다.
티켓 가격은 1일권 5만원, 2일권 8만원이며 경기도민에게는 30% 할인 판매한다.
지난달 27일 오후 2시 한정 수량으로 판매했던 얼리버드 티켓은 1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참가팀에는 에픽하이, 비트펠라하우스, 김경호, 자이언티, 노브레인, 슈퍼키드, 불고기디스코, 앤드오어, 소소욘 등 국내 뮤지션과 KALA(일본) 등 해외 뮤지션이 포함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10주년을 맞는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5'의 결선 무대도 함께 열린다.
인뮤페의 총감독은 록밴드 시나위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신대철이 맡는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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