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정조효공원서 9월 20~21일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최해민 2025. 7. 22. 1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오는 9월 개최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의 본티켓 판매를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인뮤페는 경기도 대표 가을 음악 축제로, 올해는 9월 20~21일 화성시 정조효공원에서 개최된다.

티켓 가격은 1일권 5만원, 2일권 8만원이며 경기도민에게는 3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10주년을 맞는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5'의 결선 무대도 함께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부터 본티켓 판매…경기도민 30% 할인

(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도는 오는 9월 개최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의 본티켓 판매를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뮤페는 경기도 대표 가을 음악 축제로, 올해는 9월 20~21일 화성시 정조효공원에서 개최된다.

티켓 가격은 1일권 5만원, 2일권 8만원이며 경기도민에게는 30% 할인 판매한다.

지난달 27일 오후 2시 한정 수량으로 판매했던 얼리버드 티켓은 1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참가팀에는 에픽하이, 비트펠라하우스, 김경호, 자이언티, 노브레인, 슈퍼키드, 불고기디스코, 앤드오어, 소소욘 등 국내 뮤지션과 KALA(일본) 등 해외 뮤지션이 포함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10주년을 맞는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5'의 결선 무대도 함께 열린다.

인뮤페의 총감독은 록밴드 시나위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신대철이 맡는다.

goal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