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서 벌집 제거 나선 소방차 10m 아래로 추락···소방관 3명 다쳐
변예주 2025. 7. 22. 10:10

7월 21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치산리의 한 도로에서
소방펌프 차량이 10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소방관 1명이 중상, 2명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벌집 제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펌프 차량이 후진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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