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홍석천, 싱가포르 게이바 목격담 확산 “남자들과 노닥거려” (김똘똘)
서형우 기자 2025. 7. 22. 10:09

방송인 홍석천이 싱가포르 현지 게이바 앞에서 팬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똘똘’에는 ‘해외 보석을 발굴하라 [쌍게이 싱가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홍석천은 ‘홍석천의 보석함’에서 함께 MC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김똘똘과 싱가포르 나이트라이프를 즐겼다.
두 사람은 현지 친구와 함께 게이바를 방문했다. 김똘똘은 “우리가 마감 직전에 와서 사람이 적긴 한데 여기가 핫한 곳이다. 오늘은 술을 못 마시지만 내일 다시 예약할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방문한 다른 게이바에서도 이들은 팬들과 끊임없이 사진을 찍으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K‑팝 히트곡인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와 빅뱅의 ‘뱅뱅뱅’이 클럽을 채우자, 홍석천은 “K‑팝 위상을 실감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바 안에 들어서자마자 “홍석천!”을 외치는 현지 팬들에 둘러싸였고, 그는 연신 사진 촬영에 응하며 인기를 실감했다.
김똘똘은 “보석함 구독자가 해외에도 많다”며 흐뭇해했고, 홍석천 역시 “싱가포르는 보석 도시다. 너무 비싸다”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김똘똘은 “화장실 간 줄 알았는데 밖에서 남자들과 노닥거리고 있었다”며 홍석천의 클럽 밖 에피소드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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