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경북 'K-보듬' 사업, 전 시군으로 확대 시행

이상원 2025. 7. 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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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24년부터 일부 시군에서 도입한 온종일 돌봄 사업 'K 보듬' 사업을 전체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또, 맞벌이 가정 자녀나 자영업자 자녀가 갑자기 아플 때 부모 대신 돌봄사가 병원에 데리고 가서 진료를 받게 하는 '아픈 아이 돌봄 센터'도 확대할 계획인데요.

박정은 경상북도 아이 돌봄과장, "K 보듬 시설을 많이 활용해서 부모들이 마음 놓고 자녀를 맡겨서 사건,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라며 각 시군 상황에 맞는 모델을 만들어 운영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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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24년부터 일부 시군에서 도입한 온종일 돌봄 사업 'K 보듬' 사업을 전체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또, 맞벌이 가정 자녀나 자영업자 자녀가 갑자기 아플 때 부모 대신 돌봄사가 병원에 데리고 가서 진료를 받게 하는 '아픈 아이 돌봄 센터'도 확대할 계획인데요.

박정은 경상북도 아이 돌봄과장, "K 보듬 시설을 많이 활용해서 부모들이 마음 놓고 자녀를 맡겨서 사건,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라며 각 시군 상황에 맞는 모델을 만들어 운영한다고 했어요.

네, 경상북도의 돌봄 모델이 저출생 극복과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막는 보호막 역할까지 해 줄 수 있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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