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민생 회복 소비쿠폰 신청 시작···어르신들 불편함 많아
이상원 2025. 7. 22. 1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의 민생 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7월 21일부터 시작됐는데, 첫날부터 주민센터에는 카드를 쓰지 않거나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몰려 혼잡을 빚었는데요, 그런데 날짜를 착각해 헛걸음을 하기도 하고, 특히 대구는 종이로 된 지역사랑상품권이 없어 허탕을 치기도 했는데요.
대구시 동구에 사는 박종진 씨 "카드는 안 받는 데도 있는데, 종이 상품권은 시장에 가면 아무 데나 다 사용할 수 있어 그게 편하다니까요."라며 불만을 토로했는데요.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민생 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7월 21일부터 시작됐는데, 첫날부터 주민센터에는 카드를 쓰지 않거나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몰려 혼잡을 빚었는데요, 그런데 날짜를 착각해 헛걸음을 하기도 하고, 특히 대구는 종이로 된 지역사랑상품권이 없어 허탕을 치기도 했는데요.
대구시 동구에 사는 박종진 씨 "카드는 안 받는 데도 있는데, 종이 상품권은 시장에 가면 아무 데나 다 사용할 수 있어 그게 편하다니까요."라며 불만을 토로했는데요.
네, 디지털 정보 이용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민생 회복 소비쿠폰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배려를 할 수는 없었는지 아쉬움이 남습니다요!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