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옹호했던 비서관은 "자진 사퇴"…'갑질' 강선우 임명 강행 "오늘 청문보고서 재송부" [바로이뉴스]
정경윤 기자 2025. 7. 22. 10:06
대통령실이 '계엄 옹호' 저서로 논란이 된 강준욱 비서관이 자진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의 재송부를 요청했습니다.
(구성: 정경윤 / 영상편집: 소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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