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T 파트너끼리 모여요" 파트너플레이스 참여공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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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424700)가 택시와 대리운전 등 카카오 T의 공급자 파트너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열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서비스 공급자 파트너들이 전용 사이트 '파트너플레이스'에서 직접 투표와 콘텐츠 제안 등을 할 수 있도록 일부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파트너플레이스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각 공급자가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수익 개선 등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파트너 전용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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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콘텐츠 제안 등 양방향 소통 가능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424700)가 택시와 대리운전 등 카카오 T의 공급자 파트너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열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서비스 공급자 파트너들이 전용 사이트 '파트너플레이스'에서 직접 투표와 콘텐츠 제안 등을 할 수 있도록 일부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참여 파트너에게는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파트너플레이스는 카카오모빌리티의 각 공급자가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수익 개선 등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파트너 전용 공간이다.
지난해 6월 오픈 후 1년간 공급자들이 교육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하고 도움받을 수 있도록 운영을 이어왔다.
이번에 오픈한 참여공간은 지난 1년간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파트너들이 의견을 주고받고 공감대를 형성할 공간이 필요하다는 내부 의견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참여공간에 마련된 투표 공간에서는 일상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이나 운행 상황 등 다양한 주제의 의견을 선택하고 다른 파트너들의 선택도 함께 볼 수 있다. 교통안전이나 운행 수칙 등 실무 기반 정보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퀴즈 콘텐츠도 업로드된다.
제안 코너에서는 원하는 투표 주제나 필요한 콘텐츠, 교육 관련 제안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파트너플레이스 관계자는 "주로 혼자 일하는 환경에 놓인 파트너들은 같은 일을 하는 파트너와 교류할 기회가 적다"며 "카카오모빌리티도 의견 수렴 창구를 통해 소통을 확대하고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효과적으로 상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be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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