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해안서 시신 발견…사흘 전 폭우 실종자와 신원 대조

유영규 기자 2025. 7. 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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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오전 8시 30분 전남 순천시 별량면 해안가 갯벌에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인근 갯벌에서 짱뚱어를 잡던 낚시꾼이 목격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지난 19일 오후 순천시 동천에서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린 70대 A 씨일 수도 있다고 보고 시신을 수습해 신원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A 씨는 통행 저지선을 지나쳐 하천에 접근해 본인 귀책사유가 있는 것으로 판단돼 호우 인명피해로 집계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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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자 수색

오늘(22일) 오전 8시 30분 전남 순천시 별량면 해안가 갯벌에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인근 갯벌에서 짱뚱어를 잡던 낚시꾼이 목격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지난 19일 오후 순천시 동천에서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린 70대 A 씨일 수도 있다고 보고 시신을 수습해 신원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발견 지점은 실종 장소에서 3∼4㎞ 떨어진 곳입니다.

A 씨는 통행 저지선을 지나쳐 하천에 접근해 본인 귀책사유가 있는 것으로 판단돼 호우 인명피해로 집계되지는 않았습니다.

(사진=순천시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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