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바다, 표범이 돼…파격 비키니 입은 원조 요정 [DA★]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7. 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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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바다가 45세 나이를 잊게 하는 관리 끝판왕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휴양지에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바다는 레오파드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연출했다.
바다만의 발랄한 걸음 걸이는 보는 이들의 기분을 좋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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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바다가 45세 나이를 잊게 하는 관리 끝판왕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휴양지에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바다는 레오파드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연출했다. 화려한 금발과 어우러진 군살 없는 건강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바다만의 발랄한 걸음 걸이는 보는 이들의 기분을 좋게 한다.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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