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율촌화학, 배터리 파우치필름 상용화 소식에 10%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율촌화학이 2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 과제로 개발한 배터리 파우치필름을 상용화해 LG에너지솔루션에 공급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국내 한 언론은 율촌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에 배터리 파우치필름을 공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율촌화학은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로 파우치필름을 개발했으며, 상용화까지 이어간 결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율촌화학이 22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 과제로 개발한 배터리 파우치필름을 상용화해 LG에너지솔루션에 공급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44분 기준 율촌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3400원(11.79%) 오른 3만22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국내 한 언론은 율촌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에 배터리 파우치필름을 공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율촌화학은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로 파우치필름을 개발했으며, 상용화까지 이어간 결과다.
국내 배터리 파우치필름 시장은 일본 기업이 점유율 95%를 차지해 사실상 수입 의존 상태에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30년까지 파우치필름 국산화율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학폭 전력 99% 대입 탈락”… 생기부 지우려 로펌 찾는 학부모들
- “대한민국 1등 기업을 응원합니다”… 주가 상승에 달라진 삼성전자 주주총회 분위기
- ‘로봇 관절’ 만들던 로보티즈, ‘5지 휴머노이드’ 200대 판다… 영역 넓히는 韓 부품사
- 쉘 “2040년 LNG 수요 최대 68% 증가”… 韓 조선업 장기 일감 기대
- 티셔츠 한 장에 수십만원… 러닝 시장 ‘럭셔리 경쟁’
- 2년도 안 돼 13억 올랐다… 강북 분양·입주권 거래 인기
- [비즈톡톡] “올해 휴머노이드 성과” 예고한 삼성전자… 로봇 구동·대화 기술 확보
- 불 꺼진 화장장, 튀김 없는 식당… 이란전 여파로 남아시아 에너지 대란 현실화
- [단독] 미래에셋, 스페이스X에 1600억 추가 투자... xAI 통해 지분 확대
- [단독] 웅진, 렉스필드CC 매각 추진 검토… 3000억 이상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