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경주 ‘해오름 도시’ 청년 정책 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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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포항, 경주 등 해오름 동맹도시가 청년 정책 개발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 6층 U-스타홀에서 '해오름동맹 청년정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울산시를 비롯한 해오름동맹 지자체 청년정책 담당자 및 청년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 자유토론을 통해 공동 추진 가능한 사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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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곽시열 기자
울산과 포항, 경주 등 해오름 동맹도시가 청년 정책 개발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 6층 U-스타홀에서 ‘해오름동맹 청년정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해오름동맹 지역 간 청년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로, 지역 청년 지원체계 구축과 공동협력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울산시를 비롯한 해오름동맹 지자체 청년정책 담당자 및 청년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 자유토론을 통해 공동 추진 가능한 사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종하이노베이션센터와 울산청년지원센터 현장도 함께 둘러보며 정책 연계 가능성도 점검한다.
울산시는 이번 실무협의회를 계기로 해오름동맹 차원의 실질적인 청년 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안정적 사회 진입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이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각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려 상호 협력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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