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규 전 부장판사, 이론과 실무 반영 '도산법' 출간

우영식 2025. 7. 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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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규(57·사법연수원 28기) 전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가 도산 관련 이론과 실무적 쟁점을 다룬 전문 서적 '도산법'을 출간했다.

책은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선택적 집중을 시도했으며 각 도산 절차의 공통된 법리를 추출해 전체를 서술하는 형태로 쓰였다.

전 전 부장판사는 앞서 전문 서적 '채무회생법'과 회생 관련 에세이 '도산, 일상으로의 회복' 등의 책을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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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전대규(57·사법연수원 28기) 전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가 도산 관련 이론과 실무적 쟁점을 다룬 전문 서적 '도산법'을 출간했다.

도산법 책 표지 [전대규 전 부장판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책은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선택적 집중을 시도했으며 각 도산 절차의 공통된 법리를 추출해 전체를 서술하는 형태로 쓰였다.

또 도산법의 기본적 이론을 논리적으로 깊이 있게 서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최근 흐름을 반영했다.

전 전 부장판사는 앞서 전문 서적 '채무회생법'과 회생 관련 에세이 '도산, 일상으로의 회복' 등의 책을 출간한 바 있다.

전 전 부장판사는 2003년 광주지법 수석부에 근무하면서 채무자 회생 및 파산 사건을 처음 맡은 뒤 2017년 수원지법 파산부와 서울회생법원 등에서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2022년 2월 퇴임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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