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민지영, 세계여행 중 사고 당했다 “너무 많이 다친 듯”(민지영TV)

박수인 2025. 7. 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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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지영이 여행 중 자전거 사고를 당했다.

최근 채널 '민지영TV MJYTV'에는 '순간의 방심이 초래한 아찔했던 우리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쇼호스트 남편 김형균과 세계 여행 중인 민지영은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자리를 옮겨 계단에 걸터 앉은 민지영은 "나 너무 많이 다친 것 같아. 팔이 너무 아파. 옛날에 오토바이 사고 나서 다친 곳이다. 너무 아파"라고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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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TV MJYTV’ 영상 캡처
‘민지영TV MJYTV’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민지영이 여행 중 자전거 사고를 당했다.

최근 채널 ‘민지영TV MJYTV’에는 '순간의 방심이 초래한 아찔했던 우리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쇼호스트 남편 김형균과 세계 여행 중인 민지영은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김형균은 "지영 씨가 넘어졌는데 이렇게 오다가 트램길로 차선을 변경하는 도중에 바퀴가 껴서 미끄러졌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자리를 옮겨 계단에 걸터 앉은 민지영은 "나 너무 많이 다친 것 같아. 팔이 너무 아파. 옛날에 오토바이 사고 나서 다친 곳이다. 너무 아파"라고 통증을 호소했다. 과거 바이크 사고로 다쳤던 오른쪽 팔꿈치에 또 상처가 생긴 것.

김형균은 "또 까졌네. 예전에 상처 꿰맸는데 또 까졌네"라고 속상해 하며 "저희는 빨리 집으로 가서 약 바르고 치료를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민지영은 두 번의 유산과 갑상선암 투병을 고백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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