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구단 최초 한 시즌 두번째 10연승 도전…26일엔 류현진·김광현 맞대결

김건교 2025. 7. 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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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활짝 웃는 류현진, 김광현)



프로야구 선두 한화이글스가 오늘(22) 두산을 상대로 구단 첫 시즌 두번째 10연승에 도전합니다.

한화는 오늘 두산과의 잠실 원정 경기에서 선발 문동주를 내세워 두산 선발 재로그를 상대로
10연승 사냥에 나섭니다.

이길 경우, 지난 1985년 삼성에 이어 무려 40년만에 한 시즌에 두차례의 10연승 기록을 달성하게 됩니다.

또 13일부터 이어지는 한화와 SSG와의 3연전도 최고의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13일 코디 폰세의 13연승 도전에 이어 날씨등의 변수만 없다면 26일에는 대한민국 좌완 대표 투수인 류현진과 김광현의 첫 선발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절대 1강으로 등극한 한화의 기록 행진과 맞물려 이번주 두산, SSG로 이어지는 한화의 6연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 연합뉴스)

김건교 취재 기자 | kkkim@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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