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월드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 리뉴얼 오픈 2주년 기념 이벤트
정상희 2025. 7. 22. 09:39

[파이낸셜뉴스] 롯데호텔 월드가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La Seine)’ 리뉴얼 오픈 2주년을 맞아 8월 한 달간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라세느는 지난 2023년 8월 총 270여 개의 좌석과 5개의 별실을 갖춘 프리미엄 다이닝 공간으로 전면 재단장했다. 리뉴얼의 핵심은 맞춤형 공간 제공과 서비스 강화였다. 특히, 새롭게 마련된 키즈 스테이션과 영상 및 사진 연출이 가능한 미디어 파사드 룸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참나무 장작 그릴과 오븐 등 최신식 조리 설비를 도입해 라세느의 시그니처 메뉴인 양갈비와 랍스터를 비롯한 메인 요리의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롯데호텔 월드는 라세느 리뉴얼 2주년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주중 성인 점심 가격을 기존 가격에서 20% 할인된 금액인 13만4400원(어린이 6만8000원)에 제공한다. 같은 기간 점심 및 저녁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라세느’ 삼행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라세느 투어 상품권(롯데호텔 서울 또는 월드, 부산, 제주 각 2매씩), 롯데호텔 월드 숙박권 , 델리카한스 케이크, 롯데월드 어드벤처 종합이용권 2매, 롯데시네마 관람권 2매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9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라세느에서는 다양한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하이볼과 칵테일을 판매 중이다. 8월에는 롯데호텔 월드 라세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모히또에 망고를 곁들인 ‘망고히또’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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