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비쿠폰 지급 원활…공무원·자원봉사자 배치"

울산CBS 이상록 기자 2025. 7. 22. 0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21일부터 시작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가 큰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용·체크카드 신청은 비교적 원활히 진행됐으며, 선불카드는 고령층 중심으로 방문 접수가 많았다"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과 비대면 시스템을 모두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영주 기자


울산시는 지난 21일부터 시작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가 큰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고령자 등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약 30만 장(650억 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사전에 일괄 제작해 각 구·군에 배부, 현장에서 즉시 지급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접수 현장에는 현장 인력도 대거 투입됐다.

읍면동마다 시와 구군 공무원, 자원봉사자, 대학생 등 총 550여 명이 신청 안내와 대기 질서 유지, 접수 지원 등의 역할을 했다.

시민 혼선을 줄이기 위해 이용 안내 스티커 1만 부를 제작해 55개 읍면동에 배포했으며, 현수막과 홍보물 등도 현장에 비치했다.

또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전담팀을 가동하고, 실시간 상황 점검에도 나섰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용·체크카드 신청은 비교적 원활히 진행됐으며, 선불카드는 고령층 중심으로 방문 접수가 많았다"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과 비대면 시스템을 모두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울산CBS 이상록 기자 jjayat@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