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무더위·실적개선 기대감 속 한국전력 장초반 강세

황철환 2025. 7. 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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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22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전장 대비 3.23% 오른 3만8천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한국전력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6.7%와 9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3만6천원에서 4만5천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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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전력수급상황 주시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8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가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2025.7.8 [공동취재] stop@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한국전력이 22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전장 대비 3.23% 오른 3만8천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한국전력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6.7%와 9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3만6천원에서 4만5천원으로 상향했다.

그는 "6월부터 나타난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이라면서 "이른 더위는 실적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간주된다"고 짚었다.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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