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크로스 받나, 아르나우토비치 즈베즈다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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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나우토비치가 설영우와 함께 뛴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이자 세계적인 수준의 스트라이커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아르나우토비치는 1989년생 베테랑으로 빅리그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던 선수다.
아르나우토비치는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125경기를 소화하며 41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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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르나우토비치가 설영우와 함께 뛴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7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스트리아 국가대표이자 세계적인 수준의 스트라이커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아르나우토비치는 1989년생 베테랑으로 빅리그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던 선수다. 빅클럽에서 성공하지는 못했으나 빅리그에서 리그 10골 이상을 기록한 시즌이 5시즌이나 있었던 공격수다.
2007년 트벤테(네덜란드)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아르나우토비치는 이후 베르더 브레멘(독일), 스토크 시티(잉글랜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을 거쳤다.
2019년부터 중국에서 2년을 보낸 아르나우토비치는 볼로냐(이탈리아)에 입단했고 지난 2023년부터는 세리에 A 강호 인터 밀란에서 뛰었다.
아르나우토비치는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125경기를 소화하며 41골을 터트렸다.
즈베즈다는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뛰고 있는 팀이다.(자료사진=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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