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본인도 아는 잘생김 “장모님도 첫만남에 깜짝 놀랐을 것”(가장멋진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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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의 장모가 사위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7월 21일 채널 '가장(멋진)류진 petiteRyujin'에서는 류진의 장모가 사위를 위해 닭백숙, 겉절이 등을 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류진의 장모에게 "(사위) 처음 만났을 때 어떠셨나"라고 물었고 류진은 "솔직히 말하면 깜짝 놀라셨겠지. 저렇게 생긴 사람도 있구나 하고"라고 대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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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류진의 장모가 사위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7월 21일 채널 '가장(멋진)류진 petiteRyujin'에서는 류진의 장모가 사위를 위해 닭백숙, 겉절이 등을 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류진의 장모에게 "(사위) 처음 만났을 때 어떠셨나"라고 물었고 류진은 "솔직히 말하면 깜짝 놀라셨겠지. 저렇게 생긴 사람도 있구나 하고"라고 대신 답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류진의 장모는 "처음에 아버지(남편)가 좀 반대했다. 다른 뜻으로 반대를 한 게 아니고 연예인이다 보니까 밤낮이 정해진 게 아니지 않나. 저는 마음에 들었다. 지금 봐라"며 류진의 잘생긴 얼굴이 한 몫 했음을 알렸다.
한편 류진은 당시 승무원이었던 아내와 7년 연애 후 결혼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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