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카발란·노마드·맥코넬스 내세워 서울바앤스피릿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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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앤스피릿쇼는 위스키, 브랜디, 럼, 보드카 등 다양한 주종과 함께 국내 주류 트렌드와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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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앤스피릿쇼는 위스키, 브랜디, 럼, 보드카 등 다양한 주종과 함께 국내 주류 트렌드와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주류뿐 아니라 바 용품, 페어링 푸드 등 주류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행사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국내 위스키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소비자 수요가 지속해서 늘 것으로 보고 위스키 초심자부터 애호가까지 제품 경험 기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자 지난해 이어 올해도 '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새 세상의 위스키'라는 테마로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카발란(Kavalan)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Nomad Outland Whisky) △맥코넬스(McConnell’s) 등 총 3종의 위스키를 만나볼 수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이번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브랜드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기획했다.
먼저 브랜드 개성을 살린 칵테일 이벤트가 운영된다. 매일 오후 2시 타이완 '카발란 바'(Kavalan Bar)의 저명한 바텐더 제임스 린과 팀 카발란 1기 바텐더들이 협업한 카발란 칵테일을 사전 예약한 인원들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스페인 곤잘레스 비야스의 브랜드 앰배서더 보리스 이반(Boris Ivan)이 노마드를 본인의 스타일로 해석한 스페셜 칵테일 또한 매일 낮 12시에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전문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카발란의 브랜드 소개와 함께 위스키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카발란: 대만의 정수'(Kavalan - The spirit of Taiwan)가 26일과 27일 양일간 진행되며 카발란 글로벌 앰배서더인 데이비드 첸(David Chen)이 직접 방한해 강연할 예정이다.
유튜브 '주류학개론'과 협업한 노마드’특별 세미나인 '노마드 더 하이라이트'도 26일 개최된다. 강연은 '쉐리 위스키 개론: 자유가 만들어낸 쉐리 위스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노마드 및 노마드 리저브 10 제품 시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 인원은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될 예정이다.
특히 '맥코넬스 쉐리 캐스크 피니쉬'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8월 이후 정식 출시를 앞둔 맥코넬스 쉐리 캐스크 피니쉬를 출시 이전 시음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바앤스피릿쇼는 국내 주류 산업과 트렌드를 집약한 최대 규모의 주류 행사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브랜드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향후 고객들이 직접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 및 이벤트를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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