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난폭한 '폭군' 입맛 맞출 수 있을까…2025 버전 대장금 납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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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레스토랑을 접수하고 수라간 셰프로 변신한다.
내달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수라간 내 지각변동을 일으킬 프렌치 셰프 임윤아의 먹음직스러운 퓨전 요리 한상은 내달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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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임윤아가 레스토랑을 접수하고 수라간 셰프로 변신한다.
내달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앞서 쓰리스타 레스토랑의 메인 자리에 오르게 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의 프로페셔널한 매력이 담긴 사진으로 임윤아(연지영 역)의 신선한 변신을 예고한 상황. 열정과 자부심으로 주방을 호령하던 테토녀 연지영이 이번에는 오랜 과거 속 수라간에 떨어진 모습이 포착돼 그 전말이 궁금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숙수(궁중의 잔치 때 음식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조리사)복을 입고 수라간의 식솔들을 진두지휘하는 연지영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담겨 있다. 낯선 공간과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요리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 날카로운 눈빛으로 식재료를 살피고 요리에 앞서 손을 푸는 등 비장한 얼굴로 수라를 준비하며 메인 셰프의 위엄을 보여준다.
특히 연지영이 수라를 대접해야 하는 상대는 까다로운 입맛과 난폭한 성정을 보유한 폭군인 만큼 쉽지 않은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요리 아니면 죽음뿐인 연지영의 특급 수라 서바이벌이 기대되고 있다. 연지영이 궁궐 안 사람들의 입맛을 저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수라간 내 지각변동을 일으킬 프렌치 셰프 임윤아의 먹음직스러운 퓨전 요리 한상은 내달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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