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 세계혁신대학랭킹(WURI 2025) 첫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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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가 2025 세계혁신대학랭킹(WURI, World University Rankings for Innovation)에 처음으로 참여해 세계 1253개 대학 가운데 종합 375위에 오르며, 글로벌 톱 400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국내 전문대학 중 4위, 수도권 전문대학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로, 첫 참가에도 불구하고 재능대학교의 교육 혁신성과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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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부문에서 세계 100위권에 진입
국내 전문대학 중 4위, 수도권 전문대학 중 2위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가 2025 세계혁신대학랭킹(WURI, World University Rankings for Innovation)에 처음으로 참여해 세계 1253개 대학 가운데 종합 375위에 오르며, 글로벌 톱 400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국내 전문대학 중 4위, 수도권 전문대학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로, 첫 참가에도 불구하고 재능대학교의 교육 혁신성과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쾌거다.
WURI는 기존의 논문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적 영향력과 혁신성을 기준으로 세계 대학을 평가하는 글로벌 랭킹으로, 교육·운영 사례 기반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이번 평가에서 재능대학교는 △'기술개발 및 응용 부문'에서 국내 전문대학 1위(세계 46위) △'윤리와 청렴성 부문'에서 국내 전문대학 1위(세계 42위) △'산업적 적용 부문'에서 국내 전문대학 2위(세계 56위)를 기록하며, 3개 부문에서 세계 10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사회적 약자 배려 정책,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 인프라, 현장 중심 산학협력 등 재능대학교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혁신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글로벌 혁신대학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다.
이남식 총장은 “이번 WURI 랭킹 진입은 재능대학교가 추진해온 사회혁신형 교육 모델이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산업, 사회가 필요로 하는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WURI 2025 종합 순위에서는 미국 미네르바(Minerva)대학교가 1위를 차지했으며, 아리조나주립대학교가 2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인천대학교(9위), 서울대학교(19위), 한국외국어대학교(22위)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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