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수도관 유통업체서 40대 작업자 파이프에 깔려 숨져

박채오 2025. 7. 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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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상수도관 유통업체에서 40대 작업자가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산 사상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 35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상수도관 유통업체에서 40대 작업자 A씨가 파이프 더미에 깔려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등 관계기관은 작업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A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업체 내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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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의 한 상수도관 유통업체에서 40대 작업자가 파이프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산 사상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 35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상수도관 유통업체에서 40대 작업자 A씨가 파이프 더미에 깔려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등 관계기관은 작업자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A씨는 끝내 숨졌다.

부산 사상구의 한 상수도관 유통업체에 파이프가 쌓여있는 모습. [사진=부산 사상경찰서]

경찰은 업체 내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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