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현장서 민원인이 군수 폭행"⋯부여군의회, 유감 표명
이주이 2025. 7. 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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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가 수해 현장 확인 도중 민원인에게 폭행당한 것과 관련해 부여군 의회가, "공무원에 대한 폭력은 명백한 범죄" 라고 유감을 표명한 뒤,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부여군 규암면의 60대 주민이 "침수 피해를 봤다"며 수해 현장 확인을 위해 차량에서 내린 박 군수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폭언을 퍼붓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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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가 수해 현장 확인 도중 민원인에게 폭행당한 것과 관련해 부여군 의회가, "공무원에 대한 폭력은 명백한 범죄" 라고 유감을 표명한 뒤,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부여군 규암면의 60대 주민이 "침수 피해를 봤다"며 수해 현장 확인을 위해 차량에서 내린 박 군수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폭언을 퍼붓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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