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특별재난지역 선포 최선"⋯행안부, 관련 조사 착수

이주이 2025. 7. 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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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박찬대 의원 등과 함께 예산군 수해 복구활동에 나서,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정부에도 요청드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폭우 피해가 큰 지역을 조속히 특별재난지역 선포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당진과 예산 등 충남 5개 시군을 돌며 피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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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박찬대 의원 등과 함께 예산군 수해 복구활동에 나서,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정부에도 요청드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폭우 피해가 큰 지역을 조속히 특별재난지역 선포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당진과 예산 등 충남 5개 시군을 돌며 피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피해 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과 국세·지방세 납부 예외, 공공요금 감면 등 혜택이 주어지고 지방정부에 복구 비용 일부가 지원돼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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