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판타지 수집형 RPG '에르피스' 퍼블리싱 계약

문영수 2025. 7. 22. 09: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은 중국 게임 개발사 윈구이(Yungui Technology)와 모바일 게임 '에르피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에르피스가 이미 해외에서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뚜렷하다고 판단했다"며 "넵튠의 안정적인 퍼블리싱 운영 능력까지 더해 이용자들에게 몰입감 높은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中 개발사 윈구이, 일본에서 미소녀 RPG로 성공 경험 보유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은 중국 게임 개발사 윈구이(Yungui Technology)와 모바일 게임 '에르피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에르피스는 판타지 수집형 RPG로 미지의 땅 '심연'에서 탐험대를 구성하고 대마왕에 맞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고품질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기반으로 전술적인 배치, 손쉬운 플레이 방식, 화려한 전투 연출 등을 구현했다. 넵튠은 연내 대만·홍콩·마카오에 에르피스를 서비스한 이후 국내에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넵튠]

윈구이는 자체 개발한 미소녀 RPG '레드: 프라이드 오브 에덴'으로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140만건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에르피스가 이미 해외에서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뚜렷하다고 판단했다"며 "넵튠의 안정적인 퍼블리싱 운영 능력까지 더해 이용자들에게 몰입감 높은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