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 대상 지목'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 선언
이주이 2025. 7. 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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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혁신위원회가 1차 인적 쇄신 대상으로 지목한 4인 중 한 명인 보령·서천 장동혁 의원이,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장동혁 의원은 자신의 SNS에 "연일 내부 총질자들에 의해 당이 극우 프레임에 빠지고 있다"라며, "반드시 당 대표가 되어 당과 당원을 모독한 자들의 책임을 묻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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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혁신위원회가 1차 인적 쇄신 대상으로 지목한 4인 중 한 명인 보령·서천 장동혁 의원이,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장동혁 의원은 자신의 SNS에 "연일 내부 총질자들에 의해 당이 극우 프레임에 빠지고 있다"라며, "반드시 당 대표가 되어 당과 당원을 모독한 자들의 책임을 묻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음 달 22일, 전당대회를 열어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하는데,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조경태 의원 등이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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