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 노르웨이숲’ 무순위 청약 성황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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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청계 노르웨이숲'의 무순위 청약 접수가 최고 49.67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당첨자 발표(7월 21일)를 지나, 오는 7월 24~25일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의 이목이 다시 한번 집중되고 있다.
청계천이 인접한 자연환경까지 더해져 주거쾌적성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본계약은 7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청약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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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청계 노르웨이숲’의 무순위 청약 접수가 최고 49.67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당첨자 발표(7월 21일)를 지나, 오는 7월 24~25일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실수요자와 투자 수요의 이목이 다시 한번 집중되고 있다.
‘청계 노르웨이숲’은 서울 중구 황학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0층, 4개동 총 404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다.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 이후 6개월 내 추가 5%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이번 단지는 ▲청약통장 없이 청약 가능 ▲토지거래허가구역 비적용 지역 ▲정부의 ‘6.27 대출규제’ 비적용 단지라는 3대 프리미엄을 동시에 갖춰, 무순위 청약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중도금 및 이주비 대출이 기존 규정을 적용받는 ‘예외 단지’로 분류되면서 실수요는 물론 투자 수요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입지 역시 뛰어나다. 2호선·6호선 신당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2028년 GTX-C 노선 왕십리역 개통 시 광역 교통망까지 확보된다. 여기에 광화문·종로·중구 등 CBD 직주근접, 강남·용산 규제로 인한 풍선효과 수혜지로 평가받는다.
생활 인프라도 빼놓을 수 없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청계천점, 홈플러스 동대문점, 서울중앙시장 등 대형 상권이 위치해 있으며, 광희초·신당초·성동고 등 교육시설과 종로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청계천이 인접한 자연환경까지 더해져 주거쾌적성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황학동 일대는 향후 대규모 개발이 예정된 지역으로,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과 미래 자산가치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본계약은 7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청약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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