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결혼' 신지, 잔잔해진 여론에 미소 쓱…평화 찾은 '코남매'

정다연 2025. 7. 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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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들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했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지가 코요태 멤버들 김종민, 빽가와 함께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멤버들과의 예비신랑 문원과의 상견례 영상을 업로드했으나, 누리꾼들이 문원의 언행을 본 후 신지의 결혼을 말리고 나서면서 연일 뜨거운 감자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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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신지 SNS

그룹 코요태 멤버들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했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지가 코요태 멤버들 김종민, 빽가와 함께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신지는 연신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멤버들 역시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멤버들과의 예비신랑 문원과의 상견례 영상을 업로드했으나, 누리꾼들이 문원의 언행을 본 후 신지의 결혼을 말리고 나서면서 연일 뜨거운 감자로 올랐다.

이후 문원의 과거까지 파묘되기 시작하자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이후의 일은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며칠 뒤 신지는 '어떠신지'를 통해 "예비신랑 문원에 대한 댓글들 보는데 마음이 안 좋았다. 멤버들에게도 피해가 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를 걱정하는 분이 대다수였다는 걸 잘 안다"며 "아직 멀었으니까 천천히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

사진=신지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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