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빛 함께하는 장수 번암 물빛축제, 25일 개막
장주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emiangel@mk.co.kr) 2025. 7. 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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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빛이 함께하는 축제가 펼쳐진다.
전북 장수군 번암 물빛축제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번암면 시동강 천변공원 일원에서 제9회 번암 물빛축제를 개최한다.
'물과 빛'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기존 개최지였던 물빛공원이 파크골프장 조성공사로 인해 사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시동강 천변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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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번암면 시동강 천변공원 일원 개최
체험 게임·노래자랑·영화 상영·불꽃놀이 등
사진 = 장수군
사진 = 장수군
체험 게임·노래자랑·영화 상영·불꽃놀이 등
물과 빛이 함께하는 축제가 펼쳐진다.
전북 장수군 번암 물빛축제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번암면 시동강 천변공원 일원에서 제9회 번암 물빛축제를 개최한다.

‘물과 빛’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기존 개최지였던 물빛공원이 파크골프장 조성공사로 인해 사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시동강 천변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
25일에는 주민 참여형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영화 상영회 등이 열리고, 26일에는 체험·게임 프로그램, 초청가수 공연, 노래자랑에 이어 여름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번암면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들도 적극적으로 축제 준비에 동참하고 있으며, 방문객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 마련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순배 축제위원장은 “올해는 위원장과 사무국장을 새롭게 구성한 뒤 처음 여는 축제인 만큼 더욱 신경 써 준비하고 있다”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고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통해 번암면의 화합과 지역 홍보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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