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25시] 이효성, 보육정책 개선 방안 논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해야"

송익준 2025. 7. 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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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최근 중구 선화동의 대전광역시선화하나어린이집과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대전시립둥지어린이집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육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선화하나어린이집에선 교사, 원아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놀이공간과 교실, 안전시설 등 보육 공간을 세밀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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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하나어린이집, 대전시립둥지어린이집 현장방문
균형 있는 보육서비스 제공 위한 개선방향 등 모색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현장방문. [출처=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최근 중구 선화동의 대전광역시선화하나어린이집과 대덕구 대화동에 위치한 대전시립둥지어린이집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육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선화하나어린이집에선 교사, 원아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놀이공간과 교실, 안전시설 등 보육 공간을 세밀히 살펴봤다. 이어 대전시립둥지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장, 교사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설 노후화, 안전 문제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현장방문을 통해 파악한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바탕으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보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 및 지원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효성 위원장(대덕1·국민의힘)은 "어린이집 간 시설 격차는 보육 서비스의 질적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모든 어린이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간 보육 인프라 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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