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역시 걸그룹 원톱 건강美…고혹+시크 [화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와이스의 지효와 싱글즈가 함께한 8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 마지막, 지효는 10년의 연습생 기간, 트와이스로 보낸 10년의 시간을 '감사함'으로 정의했다.
지효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8월 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는 7월 30일 지효와 함께한 싱글즈 디지털 커버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와이스의 지효와 싱글즈가 함께한 8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지효는 핑크 핫팬츠에 검정 탑을 소화한 고혹적인 모습과 시크한 올 블랙 룩 등 한계 없는 매력을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룹의 신보 ‘THIS IS FOR’의 프로모션 차 공개된 솔로 곡 ‘ATM’에 대해 언급했다. 지효는 “평소 도전해보고 싶던 힙한 무드의 곡이었다. 멜로디컬한 보컬을 얹었을 때 딱 맞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의 솔로곡을 처음 들었을 때 소감으로는 “다들 이런 장르를 하고 싶어했구나, 새롭고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녹음 작업에 애정을 갖고 있다고 알려진 지효는 이번 앨범에서도 녹음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고. 가장 공들인 곡은 ‘MARS’다. 지효는 “고음 파트가 많기도 했고, 감기에 걸렸던 터라 유독 어려웠다. 결국 다른 곡 녹음하다가도 ‘다시 해볼게요’ 하며 몇 번이고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팬들이 가장 좋아할 곡으로는 ‘RIGHT HAND GIRL’을 꼽으며 “콘서트에서 들어야 진짜 매력이 살아난다. 기존 트와이스와는 또 다른 무드라 반응이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마지막, 지효는 10년의 연습생 기간, 트와이스로 보낸 10년의 시간을 ‘감사함’으로 정의했다. 그는 “트와이스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게 늘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팀과 솔로를 오가며 꾸준히 무대에 서고 싶다. 팬들과 교감하면서 계속 이렇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효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8월 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는 7월 30일 지효와 함께한 싱글즈 디지털 커버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태희, 가정사 고백…친엄마 찾으러 방송 출연 “40년 전 헤어져” (탐비)[TV종합]
- ‘박지은♥’ 줄리엔 강, 장모와 합가→애로사항…갈등 폭발 (조선의 사랑꾼)
- ‘삐끼삐끼 춤’ 이주은, 키움 박수종과 열애설
- ‘양육비 미지급’ 송종국, 캠핑카 4년차 근황 “저는 편해요”
- ‘애프터스쿨’ 레이나, 악질 스토킹 시달려 “현실을 살아달라”
- ‘40kg 빠진’ 현주엽 충격 근황…정신과 치료까지 (아빠하고3)
- ‘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공식]
- 활동 중단한 박나래, 김숙 SNS서 포착 왜? [DA:이슈]
- ‘1박 2일’, 제작진 긴급회의…조작 사전 터졌다
- 문소리, 새해 첫날 응급실…“급성신우신염, 액땜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