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2동에 '사계절 쉼터'…"생활밀착형 사업 확대"

정준영 2025. 7. 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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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구로2동 주민센터 앞에 실내형 '사계절 쉼터'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노후 야외 쉼터를 철거하고 실내형 쉼터로 꾸몄다.

전면 유리창을 설치한 개방적 구조로, 실내에는 천장형 냉난방기로 사계절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장인홍 구청장은 "단순한 휴게공간이 아니라 소음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 속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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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2동 사계절 쉼터 외부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구로2동 주민센터 앞에 실내형 '사계절 쉼터'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항공기 소음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의 하나로, 한국공항공사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노후 야외 쉼터를 철거하고 실내형 쉼터로 꾸몄다.

전면 유리창을 설치한 개방적 구조로, 실내에는 천장형 냉난방기로 사계절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의자와 구정 홍보용 모니터, 안심 비상벨, 폐쇄회로(CC)TV도 갖췄다.

장인홍 구청장은 "단순한 휴게공간이 아니라 소음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 속 불편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로2동 사계절 쉼터 내부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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