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버스차고지 내 전기버스 화재…11시간 만에 완진

한준호 기자 2025. 7. 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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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버스차고지 내 전기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4분께 광명시 광명동의 한 버스차고지 내 전기버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고지 내 주차돼 있던 전기버스 지붕 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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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동 버스차고지 내 전기버스 화재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광명 버스차고지 내 전기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4분께 광명시 광명동의 한 버스차고지 내 전기버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19대와 인력 50명 등을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 30여분 만인 21일 오후 9시10분께 초진하고 이후 장시간 진화 작업 끝에 22일 오전 7시23분께 모든 불을 껐다.

불은 차고지 내 주차돼 있던 전기버스 지붕 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준호 기자 hjh1212@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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